허위광고 소비자 기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스토어 ] 허위광고 소비자 기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상화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25-07-09 15:38:05

본문

코튼 트렁크 팬티 6+4. 홈쇼핑광고를보고 앱에서 구매를하였는데. 10종중에 2종이 드로즈팬티가 왔습니다  드로즈가왔다 교환해달라고 하니 트렁크가맞다 니트 트렁크이다 나는 그런거 홈쇼핑에서나 앱에서 이름도모르며 니트 트렁크가 배송될수도 있다는것을 보지못했다고 하니 방송중 자막에 상의할수도있다는 자막이 나왔다고 하며. 홈쇼핑 직원이란사람이 니트 트렁크가 안간다는 말도 없었다며 고객을 놀리는거같은 언어와 10종을 돈으로 나누기하여 2종 분 을 적립금을 줄테니 입닫아랍니다 저는 입지도못할분더러 적립금도 필요없으니 허위광고며 6종+4종을 준다는 미키로 원래트렁크 가아닌  내가말하는 드로즈 업체측에서 말하는 니트트렁크  교묘히 섞어 판매해서 고객을기망한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