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판매 사진 거짓 올림. 반품 후 환불 안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스터마초 ] 상품 판매 사진 거짓 올림. 반품 후 환불 안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필립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25-09-13 14:58:52

본문

에이블리 내 마켓 '미스터마초' 는 해당 사진 민트색 시계를 대표 사진으로, 상세 페이지는 구리색 시계를 올림.
민트색 시계를 대표사진으로 뒀으니 상세 페이지는 색만 다른 제품을 올려놨다 생각함. 그런데 구리색 시계를 받고 상품 문의 했음.
대표가 다음날 전화함.
대표 : "시스템 오류로 사진이 잘못 올라갔다. 해당 사항으로 문의를 한 사람이 많았다. 다른 고객들은 구리색 시계를 사용하거나, 구매 전에 문의를 남겼다. 그러니 반품비 절반으로 합의를 보자."
 나 : "인정할 수 없다. 마켓이 사진을 잘못 올렸으니 마켓 책임으로 반품비를 모두 내야한다.
대표 : "그럼 반품비 절반은 없던 일로 하겠다."
 나 : " 그럼 에이블리 고객센터에 문의하겠다."
대표 : "하..." 한숨 쉰 후 전화 뚝 끊음.

에이블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에이블리는 마켓 부서에 연락해 해당 일은 전달함. 반품비 무료로 반품할 수 있게 마켓측에 얘기하겠다함.
그 후 반품하여 미스터마초는 상품을 9월 5일에 받았으나 9월 13일인 현재까지도 상품 검수 핑계로 환불하지 않고 있음.
검수는 어느정도 기간이 걸린다 같은 안내도 없음. 검수 후 진행한다는 말만 반복함.

상품은 2024년 11월 3일 20:24:43 에 게시함. 고객센터에 전달 후 2025년 9월 3일 12:06:49 에 대표사진을 상세페이지와 같은 구리색으로 수정함.

사진이 잘못 올라간 것을 인지하고 수정할 시간이 충분 했음에도 수정하지 않고 상품을 판매함.
심지어 환불은 질질 끌며 거짓된 상품을 판 돈을 쓰고있을 것으로 보임.


빠른 환불과 업체 제제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41 통신 김수진 2012-01-04
8734 유통 이준연 2012-01-04
8729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