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요금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소의 즐거움 ] 과도한요금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림
  • 조회수 : 852회
  • 작성일 : 26-03-17 15:43:00

본문

이사청소업체를 미소라는어플을통해 여러군데견적을받았는데 한곳에서 하루에 두세번씩 연락이오며 잘하겠다 계약해달라 적극적으로 해서 계약을했습니다
그리고 지인에게도 소개해줬습니다
지인의 이사가 먼저여서 그집에 청소를왔는데 중국어를 사용하는 여자세명이왔는데 계약할땐 34평 42만원이라 해놓고 오염이심하니 70만원을 달라고했습니다
그집은 10년도 안된 준신축아파트로 오염이 심할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날 저는 업체로연락해서 우리집에도와서70을 달라할테니 예약을 취소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사날짜까지 한달이남았고 요금징수가 징수가 일반적이지않으니 예약취소 환불을 요구하니 해줄수없다고 화를내고 소리치며 제얘기를 제대로 듣지도않고 환불해줄수없다며 일방적으로 전화를끊고 전화하지말라며 소리쳤습니다
1688-4933
010-4130-4070
청소의즐거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 청소요금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