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815회
  • 작성일 : 12-03-12 10:17:06

본문

베이비 씨터  구하기 위해 우리홈이란 업체에 연락을하여 면접 보러 온 아주머니 돌아가시고
수수료를 입금 하라고 해서 36만원을 입금 하였는데 알고보니 교육도 안끝난 상태이고 보건증도 없다고 하여 바로 취소 처리하고 환불해 달라고 연락했더니 돌려주지 않습니다.20프로란 수수료72000원을 내노으라고하는데 면접비 5000원 청구만 한다더니 너무 심각한것같습니다.1566-6651 이건재 란 사람이고 (대표랍니다)
정말 돌변하는데 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피해자들도 있던데 이런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개받은 베이비시터분이 교육도 안끝나고 보건증도 없는분이라 취소요청했는데 과도한 수수료요구하면서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와 계약 시 계약금은 10%정도만 내는 것이 좋고, 환급조건에 대해선 따로 자료를 받아두는 것이 향후 분쟁 발생 시 유리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하셔서 이의제하신후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0 생활용품 박노정 2012-01-06
8997 통신 최상락 2012-01-06
8995 통신 이은경 2012-01-06
8990 생활가전 천화영 2012-01-06
8989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7 digital 박종구 2012-01-06
8986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5 생활용품 용선양 2012-01-06
8984 자동차 홍승수 2012-01-06
8983 기타 이슬희 2012-01-06
8982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1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0 통신 한석원 2012-01-06
8979 digital 김영일 2012-01-06
8978 식음료 정종대 2012-01-06
8977 기타 강소연 2012-01-06
8969 기타 강중우 2012-01-05
8967 식음료 최정훈 2012-01-05
8956 기타 조정기 2012-01-05
8952 식음료 이은주 2012-01-05
8951 기타 서성일 2012-01-05
8950 기타 이정희 2012-01-05
8943 유통 조상희 2012-01-05
8941 생활용품 이승하 2012-01-05
8939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6 금융 김인성 2012-01-05
8935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4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3 기타 김가인 2012-01-05
8932 기타 민지은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