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우습게 보는 " LG 유플러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 우습게 보는 " LG 유플러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윤경
  • 조회수 : 1,794회
  • 작성일 : 12-03-22 13:36:59

본문

2월말일쯤 휴대폰을 새로 바뀌고자  " LG 유플러스"에 갔습니다.
지점장이 휴대폰과 인테넷,집전화를 함께 사용하면 절약이고,, 약정기간이 끝났으니간 새롭게 하되 명의자를 바꿔서 해야 혜택을 받을수 있다며 명의자를 바뀌는 절차를 2시간가량 설명했습니다.
그다음날 명의자를 바뀌려고 본사에 문의를 하니 "그럴필요가 없다.대리점에서 잘못알고 그런거 같다"라고 하더라구요.그문제로 대리점에 전화하니 "상품권을 더주려고 했다"며 그전날 상품권 말하지도 않은 부분에 대해 설명하며 변명을 했습니다. 대리점지점장의 변명은 어이가 없었고 나중에는 사과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이미 약정기간이 끝난  " LG 유플러스"를 해지하고 다른곳에 약정이 남은 KT인터넷을 설치하고자  " LG 유플러스" 본사에 전화를  하니 재약정을 하면 25만원을 상품권과 고장난 집전화도 새로 주겠다며 얘기를 하길래 안한다고 그냥해지해달라고 수차례 얘기를 했지만 끈질긴 설득에 제가 넘어갔고 상담원은 그다음날 다시 전화하겠다..다른상담원과 통화하면 했던얘기또 하는 불편함없게 본인이 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KT를 해지하고  " LG 유플러스"상담원이 전화 준다는 약속을 믿고 몇일을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이 실수했다며 조건 또한 다르게 말했습니다.
제가 격은 불편에 대한 건 죄송하다라는 말만 할뿐...너무 화가 나서 따지고  당장  " LG 유플러스"해지 하라고 했더니 이번 한번만 더 믿어 달라며 최대한 고객에게 줄수있는 혜택을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안하겠다는 절 다시 설득하서 (전 이미 KT에 위약금을 물어야 할 상황이여서) 그럼 다시  " LG 유플러스"와 재 약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만하게 일이 정리 되나 싶었는데... 메일로 신청서 보내주면 싸인하고 등본과 함께 팩스로 넣어달라고 해서 일주일후에 동사무소에서 등본을 찾아 PC방에서 신청서 프린트하러 갔더니 메일이 안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상품권도 내용이 다르게 들어왔구요
 "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하니 "신청서는 필요없으니 팩스넣을 필요가 없다. 상품권은 알아보겠다"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전화와서는 "상품권은 착오가 있었다며 다시 보내겠다"길래 "도대체 일처리가 한번에 제대로 되는게 없냐 너무 화가 난다 2월부터 지금까지  " LG 유플러스"에 전화 한것만 여러차례이고 통화비만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시간과 수고는 어떻게 보상할꺼냐" 했더니 "이번달 전화요금을 빼주겠다" "얼마냐"물었더니"1900원"이라고 합니다.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휴대폰으로 전화건 요금이 얼마고 이일로 제가 할일도 제대로 하지도 못한게 얼마인데...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당장 해지하라고 더이상  " LG 유플러스"하고 상대하기 싫으니간 해지하라고 했더니 위약금을 물라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제가 2월통화를 뺀 3월만도  " LG 유플러스"에 전화건것이 8번이고 통화시간 합친것도 한시간이 훌쩍 넘고 스트레스 엄청받고..
손해는 고객이 보고  " LG 유플러스"는 죄송하다라는 말로 해결하려는 자세!!!
정말 어이없고 고객을 우습게 보는  " LG 유플러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