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보상진행을 전혀 안하고, 배째란 식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보상진행을 전혀 안하고, 배째란 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상건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9-27 12:17:45

본문

68628
73372 번 글에 이어 올립니다.
보상진행이 워낙 되지 않아 문의하자
그동안 보상진행 리스트에서 누락되있었다고,, 이제야 다시하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말한지 또 일주일이 지났지만 감감 무소식이며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보상이 없고, 그냥 받아드리란 말밖에 안하네요..ㅡㅡ
어떻게 이런일이 있죠?
내용증명도 보내고, 고소도 할 생각입니다... 어떻게 법적으로 고소를 하면 되나요?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다른 소비자들에게 알리기위해
타 싸이트에 사실만 기재해도 되는건지요?
또, 각종 신문사에 제보해도,, 사실만 제보한다면 문제가 없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