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번호76904 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에 대한 재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류번호76904 지마켓의 불성실한 일처리에 대한 재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창협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10-25 11:32:19

본문

사건의 요지는 2012.6.2일 아들의 닌텐도를 지마켓에서 구입,약3개월후(현재9월) 화면떨림과 충전이 안되어 닌텐도A/S센터에 의뢰하였으나 부속이 중고에다 정품이 아니어서 9만원 상당의 비용이 나옴,황당하여 판매자:닌텐도게임나라,곽**(010-8075-***)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전화를 하였으나 연락두절,지마켓(1566-5701)에서 판매금지당함, 본인 외에도 피해자가 많을 거라 예상됨,그리하여 지마켓에다 9/13(전지해상담사)전화를 하여 쇼핑몰을 믿고샀는데 어떻 할거냐 하니 판매자에게 긴급메시지를 남긴다하여 기다림이 1주일,9/18(욘**상담사) 구구절절 다시 내용 이야기 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9/20(최**상담사)9/21(김**상담사)똑같음 구구절절 다설명못하니 최초전지해상담사 관리자 연락주라고 하니 알았다며 아직깜깜. 더욷 황당한건 전지해상담사가 이러한 상황들은 얼쩔수 없다고 하니 그럼 나같은 소비자만 사기먹고 지마켓은 중개 수수료만 먹으면 책임을 다한거냐 그런 판매자를 선별하지 못한 지마켓은 도의적 책임이 없느냐고 했더니 관리자와 연락을 닿게 하겠다고하고선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그후 10월초경 담당관리자가 전화가 와서 이번 사건에 대하여는 아무런 법적 책임이 없다라며 연락이 왔습니다. 또한 오픈마켓에서는 전가기기 판매가 허용이 안된다고 하면서 위 판매자가 하는 행위는 무엇으로 해명해야됩니까. 저와 같은 피해자가 있으면 연락주세요. 같이 힘을 합쳐서 해결해 봅시다. <BR>어이가 없지만 나죽기전 이건은 해결하고 말겠슴. 어떻하면 이건이 해결이 되고 불매운동은 어떻게 하는 지 좋은 의견 메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이메일: <A href="mailto:houb****@hanmail.net">houb****@hanmail.net</A>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