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휴대폰 명의 도용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휴대폰 명의 도용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근
  • 조회수 : 351회
  • 작성일 : 12-12-03 18:00:20

본문

안녕 하세요.

- 저는 휴대폰 명의 도용으로 고생 하고 있는데 소비자고발센터 덕분에 KT는 해지 되었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20112.09.21부터 아직까지 LG는 해결 될 가능성도 보이지 않아
  다시 LGU+를 휴대폰명의 도용 신고를 합니다, 빠른시일에 해결 되기를 기대 합니다.

--------------------------------------------------------------------------------------------------------------------------------

1. 수고가 많습니다.

2. 저는 7월중순 신용 대출을 받을렸고 주민증록증사본, 입금통장사본, 카드인증 하였으나 대출은 받지 못하고
    잊고 있어쓰나 2012.09.21 오전10시경 통신사 KT에서 연체요금이 있다고 했서 저는 연체가 없다고 하여
    휴대폰 2개 등록 되었으니 가까운 전화국에 가서 확인 했보니 명의 도용 되었 납부할 요금이 22만원,
    기계값이 99만원 이라 가입신청서와 납부요금명세서를 함안경찰서에 고소 접수하고 KT함안지점에
    신고 하였는데 다른 통신사도 알아 보라고 했서 LG에 확인 하니 2개의 휴대폰이 본인 명의로 개설 되어
    납부요금이 110만원, 기계값 198만원 이라 명의 도용 일시정지 했는데 LG에서는 정당하게 온라인 접수
    했다며 자체 조사는 없다고 하며 방관하고 있어 경찰서에 고소 하였고  저 같이 피해을 보는 사람이 더이상
    발생 하지 않토록 적극적으로 조사 하여  해결 될수 있토록 부탁 드립니다.

3. 명의 도용 휴대폰 번호.
    (1) 통신사:,LG  1)전화번호:010-2204-3481, 2)휴대폰개설일: 2012.07.19.
    (2) 통신사:,LG  1)전화번호:010-2257-3481, 2)휴대폰개설일: 2012.07.19.

4. 명의 도용자 주소: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 2동 673-6번지.

5, 명의 도용자 휴대번호: 010-2427-3481.

6, 피해 금액 약420만원, 휴대폰 번호이동 불가.-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