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_-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온라인 쇼핑몰-_-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연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12-06 14:59:13

본문

다바걸 이라는 쇼핑몰에서 여러벌의 옷을 구입했습니다.

제품도 따로 따로 간격을 두고 수취를 했습니다 .
부분배송은 마지막 제품을 다 받고 난뒤에  반품을 하려거든 한꺼번에 하라는 글도 있는데
지금 반품하려는 옷중에서 하나가 내일이 일주일이 되는제품이 있는데 일부러 전화를 안받는것인지
이런경우에는 어떡게 해야하는건지 화가나고 답답해해서 미치겠습니다.
뭐 제품은 십만원돈이지만 이런경우 피해받지 않도록 뿌리 뽑아버리고 싶고
상담사도 너무 괴심한 생각뿐이구요

교환 환불이 불가능한 이유가
옷이 쌓여있는 비닐에 바코드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교환 불가능 사유가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어차피 구매한 옷은 사이트 내역에 운송장 번호랑 다 나와있는데 말이죠
전날 저녁부터 사이트 게시판에 사진과 글을  함께 올렸고
오늘 아침부터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지만  점심시간이니 , 통화중이니 하며 전화를 계속 받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으론 털도 풍성하니 도톰해보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형편없었습니다 ...
꼭 환불받고 싶은데 어떡게 해야햐죠?
무턱대고 반송지로 제품을 보내도 나중에 물건에 돈도 환불못받으면
더 억울한 상황이 될것같아서 말입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반품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를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해야 하며 이후 택배사 귀책등으로 인해 반품지연 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