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의류를 주문했는데 2주가넘게 발송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서 의류를 주문했는데 2주가넘게 발송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웅
  • 조회수 : 2,279회
  • 작성일 : 12-01-20 09:18:17

본문

www.fillap.com 이란 사이트에서 장갑을 주문했는데 상품을 배송해 주지 않습니다.
전화번호가 있는데 인터넷 전화가 꺼져있다면서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게시판에 처음에 글을 올렸을 때에는 답변을 해줬었는데 이제는 답변을 해주지도 않습니다.
30000원이라는 크지 않은 액수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연락도 되지 않고 손쓸 방도가 없네요.
이런 사건 경찰에 신고해 봤자 액수가 작아서 처리해주지도 않느다고 하네요.
이 쇼핑몰이 전문적인 사기 사이트인지 아닌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만약 사기사이트라면은 저와 같은 피해자가 속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쇼핑몰 정보
:OFFICE INFO
company : Fillap
business license :
602-08-39840 [간이과세자]
owner : sung ho han
address : 3-2 Sinchang-dong
junggu busan korea
Tel: 070.4244.415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제품 미배송으로 연락하니 통화가 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2 건설 강병수 2012-01-12
10036 자동차 왕재천 2012-01-12
10031 digital 심의영 2012-01-12
10027 digital 최범 2012-01-12
10026 기타 김영란 2012-01-12
10025 생활용품 송치오 2012-01-12
10024 digital 최범 2012-01-12
10022 digital 최범 2012-01-12
10021 통신 나승환 2012-01-12
10020 기타 오창희 2012-01-12
10019 기타 선병만 2012-01-12
10017 기타 박성환 2012-01-12
10013 통신 조서영 2012-01-12
10011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2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