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생활방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복
  • 조회수 : 1,908회
  • 작성일 : 25-07-12 16:1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갤럭시23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6월 쯤 핸드폰이 충전이 잘 안되어 속초 삼성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긴 후 7월 10일 속초 설악 워터피아에 놀러 가게 되서 방수팩에 담배 2갑과 제 핸드폰과 지인 핸드폰을 넣고 수영을 하다가 방수팩에 물이 새는걸 보고 12시40분 쯤 핸드폰을 락카룸에 놓고 다시 나왔습니다. 그러고 17시 쯤 집으로 복귀 하기 위해서 핸드폰을 켯는데 발열 현상과 잦은 진동,  화면이 들어 오지 않는 현상이 생겨 서비스 센터로 갔습니다.내부를 확인해보니 핸드폰 안쪽이 침수 되어 NFC쪽이 젖어 있엇고 단자 부분은 전부 타고, 내부 전선과 디스플레이는 전부 젖어 있었습니다. 생활 방수 되는 핸드폰이 이 정도로 다 젖을 수가 있나요?
아무리 소비자가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생활 방수의 기준도 있으며 구형 핸드폰과 비슷한 수준으로 젖을거 라는 생각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핸드폰 최초 수리 후 물에 넣어서 방수가 되는지 확인을 할 수도 없고 처음 수리 후 방수에 대한 언급도 없었으며, 이번 수리 후에도 방수에 대한 언급이 없었습니다. 엔지니어에 의견에 따르면 워터피아 물이 락스물이어서 순수 물에 대한 방수 기능만 있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안가며, 수리 후 해당 되는 내용을 말해줬으면 조심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핸드폰 수리로 26만원
이라는 비용을 내며 한,두푼도 아니고 이 금액이 작은 것도 아닌데 핸드폰이 침수폰이 되어 어디에 재 판매 하지도 못하는 상황이 됬습니다. 평소 보다 핸드폰을 아끼고 커버를 씌워서 기스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 값을 주고 판매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방수팩에 물이 들어가 휴대폰이 고장이 나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상기 제품의 방수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침지 재현성 시험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시험검사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에서 가능하며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확인된 경우에는 해당 제품에 대한 교환 및 휴대폰에 대한 배상도 판매처에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