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물 소개 제품과 기능차이로 반품요청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온라인 쇼핑물 소개 제품과 기능차이로 반품요청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현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25-12-10 19:25:29

본문

주문일 - 2025.11.26일

GS홈쇼핑에서
 
코지마 안마의자 모블라크 CMC-A33  , 1,881,000원에 구입 (실제 가격 2,980,000원)

GS홈쇼핑 방송을 통하여 제품을 구입 배송을 받았으나 홈쇼핑 방송과 재품의 카달로그에 온열 기능 (등, 정강이) 있다고 되어 있었으나
사용중 기능이 없는걸로 판단되어 GS 홈쇼핑을 통하여 a/s신정을 하였습니다

12월08일 (월) 코지마 a/s기사가 방문하여 검토 결과 온열 기능(등,정강이)에 있어야 할 열선기능이  없는 것으로 이야기 하여  GS홈쇼핑으로 반품
요청을 하였습니다

GS홈쇼핑 담당자 (고객센타 , 민원담당)와 수차례 이야기를 했으나 업체와 연락을 통하여 연락을 주기로 했으나 결과는 제품애 하자가
없다는 말만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지금에 와서는 a/s 기사도 온열기능이 있어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GS홈쇼핑 담당자)

또한 , GS홈쇼핑 담당자는 제품 받은 후 7일안에 반품을 하지 않으면 반품이 안된다고 하여 억울한 마음으로 반품 비용 200,000원 주고 2025.12.10일
반품을 요청했습니다

판매한 GS홈쇼핑이나 제조사인 코지마나  우선 팔고 보자는 형태는 소비자인 개인으로서는 너무나 화가 납니다.
다시는 이런일로 힘없는 소비자가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취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반품비용 200,000원 환급 받고 싪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70 기타 박기열 2012-01-20
11565 생활용품 이영미 2012-01-20
11564 생활가전 정현재 2012-01-20
11548 통신 장희영 2012-01-20
11546 금융 이병일 2012-01-20
11544 기타 이지은 2012-01-20
11541 기타 정혜연 2012-01-20
11531 기타 이한울 2012-01-20
11530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9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8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7 기타 강봉례 2012-01-20
11526 digital 이현탁 2012-01-20
11525 기타

처리

**
이신영 2012-01-20
11524 기타 황승연 2012-01-20
11515 기타 추정숙 2012-01-20
11513 기타 송지숙 2012-01-20
11512 자동차 반광영 2012-01-20
11509 digital 김태원 2012-01-20
11508 기타 송은정 2012-01-20
11507 금융 김영하 2012-01-20
11504 기타 권미숙 2012-01-20
11500 통신 김순열 2012-01-20
11489 생활용품 전선예 2012-01-20
11487 digital 장순자 2012-01-20
11484 식음료 전지연 2012-01-20
11483 자동차 오경태 2012-01-20
11482 통신 김혁 2012-01-20
11481 생활가전 이은형 2012-01-20
11480 기타 김정애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