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판매한 후 환불을 거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투게더 ] 상품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판매한 후 환불을 거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13-09-22 13:58:21

본문

안녕하세요.

2013년 9월 21일 아래 업체에서 컴퓨터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였습니다.

업체명 : 컴투게더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6-1 선인상가 21동 1층 188호
전화번호 : 02-2120-2086~7

물건 판매 당시 판매자가 표기한 상품 정보에는 GTX 460이라고 되어 있어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집에와서 확인해 본 결과 제가 구입한 물건은 GTX 460 SE 라는 다른 version의 상품이었습니다.

GTX 460 SE는 일반 GTX 460과 비교했을 때 프로세서 수가 적어  성능면에서 약 20%의 차이가 있는 물건이며 따라서 가격도 다르게 책정되어야 하는 물건입니다.

결국 판매자는 GTX 460 SE라는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GTX 46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GTX 460 SE가 GTX 460이 아니냐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물건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일 것입니다. 판매자는 물건의 성능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물건을 판매하였지만 구매자의 환불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정 조치를 통해 이를 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요구하신 성능과 다른 그래픽카드를 판매해놓고는 환불거부하고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1 digital 김경민 2012-01-26
12189 유통 김은지 2012-01-26
12188 기타 은곰 2012-01-26
12187 통신 김주연 2012-01-26
12186 자동차 홍성복 2012-01-26
12185 기타 구본경 2012-01-26
12184 통신 최권화 2012-01-26
12183 기타 백경태 2012-01-26
12182 기타 김정숙 2012-01-26
12181 기타 강병철 2012-01-26
12180 기타 김형준 2012-01-26
12179 통신 전두환 2012-01-26
12178 기타 최소영 2012-01-26
12177 유통 김수월 2012-01-26
12176 기타 김은화 2012-01-26
12175 기타 최진선 2012-01-26
12174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73 자동차 심희정 2012-01-26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12162 digital 박낙동 2012-01-26
12159 식음료 김효정 2012-01-26
12156 식음료 이수경 2012-01-26
12155 식음료 김진수 2012-01-26
12152 통신 추남선 2012-01-26
12150 해결&감사글 김혁 2012-01-26
12148 기타 황은정 2012-01-26
12137 기타 전다희 2012-01-26
12132 금융 심만선 2012-01-26
12131 기타 김성헌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