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홈페이지 관련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홈페이지 관련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림
  • 조회수 : 1,062회
  • 작성일 : 12-05-07 17:18:31

본문

본인이 지마켓을통해 물건을 구입하였고<br>
물건은 동부택배를 통해 오기로 되어있었습니다만<br>
지마켓측으로 배송완료만 떠있고 물건은 못받은상태로 토요일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되어<br>
판매자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br>
완료가 되어있으면 수령했을거라고<br>
집에 하루종일 있었고 아무도 안왔었는데 무슨소리냐고 담당 기사 전화번호와 이름 본사 번호를 달라고해서<br>
본사와 통화후 3시까지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끈었습니다<br>
오후 3시가 지나도록 연락은 없었고 결국 제전화비 내가며 전화를 했습니다<br>
그랬더니 4시까지 연락을 꼭 주겠다더군요<br>
4시가 되어 담당기사와 연락이 되었다며 6시까지 물건을 가져다 주겠다고했답니다<br>
그말은 믿을수도 없고 또 택배를 가져다 주겠다고 내시간쪼개서 하루종일 택배만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며<br>
원래 5월5일 어린이날 조카 생일에 쓰려고 콜라를 한박스 주문했던거라 <br>
필요 없으니 미수취 신고후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담당 이**씨와 배송담당 박**씨는 정식으로 크레임 걸겠다고 말하고 끈은후 본사 홈페이지에 방문<br>
고객의 소리란에 글을 남기려고 했으나 로그인을 하라더군요<br>
로그인을 했더니 메인화면이 나오며 로그인이 안되더군요<br>
고객에게 물건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완료를 치고 배송기사는 본사와의 연락조차 거부하고<br>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는 닫혀있으며 콜센터 직원은 고객과의 약속시간조차 지킬줄 모릅니다<br>
이에 회사 홈페이지 고객의소리란과 콜센터 직원 이**씨, 배송담당 박**씨에 대한 시정조치를 바랍니다<br>
빠른 답변및 조치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회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