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산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
  • 조회수 : 700회
  • 작성일 : 12-09-26 18:51:49

본문

포장하는 곳에서 산 물건들을 박스에 담고서, 사용할 목적의 여분의 박스를 가져가려는데
어느 미화부 직원이 "왜 박스를 더 가져가냐?"라며 따져서 "쓸려고 가져간다."라고 하니 "안된다."라고 하여,
"누구의 지시냐?"라고 되묻자, "내가 그런다."라고 했는데,
주변엔 "포장외 박스는 가져 갈 수 없다."라는 안내문구없이 직원 개인 스스로의 생각을 고객에게 얘기하는 건 부당한것 같아. 이게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문의차 글 올립니다.
 포장의 목적으로 박스를 놓은건 맞지만, 제가 다른 용도라 하지만 충분한 양의 박스중 몇개를 가져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면전에서 가져가지마라라는 그 직원에 행동에 화가 나서 소비자로서, 이게 나의 잘못된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답변은 메일로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28 기타

처리

**
문성원 2012-01-05
8927 digital 김은영 2012-01-05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