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익스프레스 포장이사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구익스프레스 포장이사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룡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2-12-14 21:30:38

본문

청구익스프레스 포장이사를 10월 8일날 대구에서 서울로 보관후 이사를 접수하였습니다.
 12월 1일날 이사를 하고난뒤 냉장고(삼성지펠 그랑데840)에 불이켜지질않아 삼성기사에게 연락하니 삼성기사분이 도어문짝으로 연결되는 전선을 잘라놓았다고 하네요!!!
 문짝수리비는 20만원이 넘는다고했고 건조대가 없길래 전화했더니 감빡해서 빠뜨렸다는 겁니다.
 그땐 냉장고(삼성지펠 그랑데840)는 모르고있어서 건조대만 부쳐달라했더니
 청구익스프레스사장님(담당자) 건조대 얼마한다고 택배비나 새로 구입하는거나 똑같을것 같으니 새로 구입하라는겁니다. 그럼 내가 잘못해서 건조대를 빠트린것도 아닌데 택배비를 저보고 부담하라는건지.. ㅜ.ㅜ
그래서 건조대 5만원 넘게주고 구입했다니까 알겠다며 내일 부쳐드릴테니 이사비용 입금시켜 달라는겁니다.
 바로입금을 해드리고..  다음날 전화를 하니까 전화를 끊어버리더니 그후로는 계속 받질않아서 문자도 남겼는데도 답장이없어 몇일뒤 전화를하니 계속 받질않아서 그래도 몇번을 참고 연락을 하였으나 전화를 나중에 받아서 끊어 버리고 아님 꺼두고 안받는겁니다
 오늘 방금 전화를 계속하니까 (12월14일 19:02분에) 전화를 받더니 아! 네~ 내가 몸이 않좋아 병원에 있어서 전화를 못받았다며 그러더니 냉장고(삼성지펠 그랑데840) 애기를 하니까 누가 그러느냐며 억지쓰지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냉장고(삼성지펠 그랑데840) 도어를 분리하면서 작업하시던 기사님이 짹을 뽑기가 귀찮아  배선을 삭뚝 자른거 아니냐구 했더니 누가 그런짖을 하냐며...  그래서 제가 아님 문짝을 만진사람은 이사업체인데 그럼 누가 잘랐냐구 했더니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하면서 무슨말 하냐고 모른다고 하는겁니다
 그럼 경찰에 고소를하든 어떻게든 하겠다고하니 그렇게해라 맘대로 해봐라고 하는겁니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글로 올립니다.
 이런 황당한 포장이사업체 청구익스프레스의 행포를 고발합니다.
 소비자를 호구로보는 이런업체를 해결해주세요
 " 참고로 건조대를 기다리다 하나더 구입을 했습니다"

              업체는 대구에있는 청구익스프레스 (명함을 못찾아 주소는 모르겠네요!)
 
                    Tel : 080-7558-2424
     
                            053- 588-7800

                  H.P : 011-555-7904 (전현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