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낸 유선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엠비동서방송 ] 2년간 낸 유선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화
  • 조회수 : 496회
  • 작성일 : 13-02-18 16:42:51

본문

강성순(여)  나이 73세  전화  010 7749  3326 
2년전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39번지 527-4
이사는 2011.2월 2일
월 6,402원,  총  153,648원  2년치분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편찬으셔서 제가 급하게 모시고 내려 왔는데요.
제가  통장 정리 하다보니  보지도 않는 유선비가 매달  빠지고 있더라구요.
통화도 했는데  자기네는  환불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고 하네요.
지금 옛날 주소에 사\시는 분하고도 통화 했더니 그분은 유선비를 계속 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동서 방송은 양쪽에서 받는거잖아요.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혼자사는 노인한테  뭐라 했는지  유선비도  계좌에서 빠지는 지도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다만 얼마라도  찾아 드리고 싶습니다. 
참 저는  딸입니다. (010 8220 2105  양정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치도 않으신 해당유선방송비의 부당한 출금으로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방송,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