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HC ] 치킨 누린내 및 불친절한 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래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24-11-26 09:25:08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불쾌한 일이 있어 신고하려고 합니다.
어제 저녁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일산 라페스타점에 위치한 bhc매장에 방문했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을 주문했고, 치킨 누린내가 너무 심해서 사장님께 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맡아보시라고 조심스럽게 권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은 오늘 본인이 치킨을 몇개 먹었고 배달도 몇십개가 나갔다. 이상없고 본인은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하시더라구요.
배달이 몇십개가 나갔으면 더 문제가 되는거 아닙니까?
본인도 냄새를 맡아보셔서 알았을텐데요. 먼저 죄송하다 저희쪽에서 다시 확인해보겠다 혹은 다시 튀겨드리겠다 라고 말이라도 했으면 저희는 다음 일정이 있어서 괜찮다고 말했을텐데 이런식의 응대는 너무 아쉽고 불쾌합니다. 또한 저희가 치킨을 한두번 먹어본것도 아닌데 이렇게 누린내가 나는거 자체가 닭의 신선도가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그대로 버리고 나올까 하다가 혹시 몰라 포장해서 나왔고 신고하려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냄새가 나는 부분이라 사진을 찍는다고 의미가 있나 싶지만요.
이런 부분도 대응 가능하실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2 기타 윤인숙 2011-12-20
6201 통신 신선정 2011-12-20
6200 생활용품 박은애 2011-12-20
6197 통신 김미영 2011-12-20
6195 유통 유지환 2011-12-20
6193 기타 오인호 2011-12-20
6189 통신 양미숙 2011-12-20
6188 통신 박준철 2011-12-20
6187 기타 지수현 2011-12-20
6186 digital 박세희 2011-12-20
6182 기타 신은성 2011-12-20
6181 기타 유영미 2011-12-20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7 식음료 김수미 2011-12-20
6176 통신 김슬기 2011-12-20
6173 digital 정상준 2011-12-20
6171 기타 이주미 2011-12-20
6167 생활용품 진희정 2011-12-20
6165 기타 임소희 2011-12-20
6163 기타 박미현 2011-12-20
6162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9 기타

처리

사진
성옥정 2011-12-20
6152 기타 성옥정 2011-12-20
6148 생활용품 김대용 2011-12-20
6142 식음료 재원 2011-12-20
6139 digital 권영철 2011-12-20
6138 통신 김미선 2011-12-20
6130 생활용품 이창재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