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카드결제 취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신한카드 ] 불법카드결제 취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승
  • 조회수 : 461회
  • 작성일 : 25-07-10 17:36:48

본문

예전에 아내가 거래하던 상품권결제업체가 보이스피싱범들에게 해킹당하면서 제 명의로 된 각종 카드결제가 불법으로 고액이 거래된 건입니다. 해당 건 경찰쪽에서도 범인들을 입건한 상태고, 다수의 피해자들이 발생한 상태이며 저희쪽에서는 상품권업체를 상대로 법률사무소 및 추심업체를 수임하여 피해규모 및 피해상세내역 등 모든 조사를 끝내고 추심을 진행하다가 카드결제 취소건은 금감원으로 조사된 내용을 모두 이관하였고, 금감원에서 각 카드사 및 통신사로 해당건에 관하여 지침을 내렸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현대카드에서만 내용 확인차 전화 한통화만 받았고, 자사 규정상 내용확인 및 조사를 하겠다는 말을 듣고 통화를 종료하였습니다. 이후 금감원에서도 해당내용 모두 파악후 불법결제된 내용 이상없이 모두 확인되어 카드사에 취소진행 요청한 상태이며 금감원 불법카드 취소배정팀에서 7월10일(목)오전9시까지 결제된 금액 환급 및 결제건 취소가 완료될거라는 안내 문자 및 전화를받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금감원 불법카드 취소배정팀에서 안내한 날짜와 시간이 되었음에도 각 카드사 및 통신사는 대금결제일이 임박하도록 결제취소를 진행해주지않고 있습니다.

이미 제가 사용하지도 않은 금액에 관하여 신용문제때문에 우선 한차례 대금결제 이후 환급절차를 기다리고있었는데 또 다시 이번달 대금결제일이 임박하도록 결제 취소가 진행되지않고 연체독촉을 하는건 아닌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취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