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 결함이 있는 냉장고를 판매한 LG에 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품 결함이 있는 냉장고를 판매한 LG에 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영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25-08-18 11:11:18

본문

2024년 3월에 구매·설치한 빌트인 냉장고가 설치 6개월 만에 냉각기 고장으로 수리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동일한 고장이 무려 네 차례 반복되고 있습니다.

냉각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수차례에 걸쳐 음식물을 폐기해야 했고,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물론 일상생활 상의 심각한 불편과 정신적 고통까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냉장고 온도와 음식 신선도에 대한 극심한 불안과 노이로제 수준의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생활 필수품인 냉장고임에도 수리 요청 후 방문까지 지연되는 일이 반복되었고, 그동안 아이스팩을 직접 얼려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수시로 교체하는 등 비정상적인 생활을 강요받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수리 이후에도 문제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으며 동일한 고장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구매 후 겨우 1년 6개월밖에 되지 않은 제품에서 이 정도의 반복적인 고장이 발생하는 것은 명백한 제품 결함이며 단순 수리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미 4번의 고장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실제로 8월 14일 수리점검 직후에도 또다시 문제가 발생하여, 8월 16일에는 냉장고 온도가 10도까지 상승하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전 냉장고는 15년간 단 한 번의 고장 없이 사용했던 반면, 현재 제품은 지속적인 고장으로 인해 직장 업무에도 지장이 생길 정도로 수리 일정에 맞춰 휴가 및 외출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더 이상의 임시방편적 수리에는 응할 수 없으며, 동일 고장이 네 차례 이상 반복된 이상 제조사의 책임 있는 대응으로 “제품 교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함있는 제품을 판매하고도 근본적 해결이 아닌 단순 AS로 넘어가려고만 하는 무책임한 현 상황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21 통신 미쳐요 2011-12-22
6620 생활용품 권수정 2011-12-22
6615 자동차 장미애 2011-12-22
6614 통신 최성원 2011-12-22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