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 홀별정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솔라고cc ] 우천 홀별정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근협
  • 조회수 : 1,197회
  • 작성일 : 26-05-10 13:58:5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솔라고CC 를 이용한 소비자입니다.

라운드 당일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고, 이에 따라 홀별정산을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소비자 피해를 제보드립니다.

당시 확인한 기상 자료에는 시간당 약 5mm 수준의 강수량으로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골프는 일반적인 야외 활동과 달리 장시간 비를 직접 맞으며 플레이해야 하는 스포츠이고, 실제 체감 환경은 단순 수치 이상으로 열악했습니다.

특히 저는 약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비를 맞으며 플레이를 진행하였고, 단순 계산으로 보더라도 제가 실제로 맞은 강우량은 시간당 5mm 기준에 충분히 도달하는 수준이었다고 판단됩니다.
그 정도의 강우 상황에서 정상적인 플레이 환경 유지가 어렵다고 느껴 홀별정산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골프장 측은 소비자의 실제 이용 환경이나 플레이 지속 곤란 상황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홀별정산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 지속적인 우천으로 인한 불쾌감 및 피로 증가
* 장갑과 그립이 젖어 정상적인 스윙 어려움
* 시야 확보 문제
* 코스 상태 악화
* 정상적인 스포츠 서비스 이용 곤란
    등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비용을 회피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정상적인 라운드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에서 실제 이용한 범위만큼 합리적으로 정산받고자 홀별정산을 요청한 것입니다.

그러나 골프장 측의 대응은 소비자가 체감한 실제 이용 환경과 서비스 품질 저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아래 사항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 우천 상황에서의 경기 지속 기준
* 홀별정산 적용 기준의 명확성
* 소비자 사전 고지의 적절성
* 기상 악화 시 소비자 보호 기준 마련 여부
*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합리적 환불·정산 기준

관련 내용에 대한 확인 및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시설 이용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