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 하자가 있는데도 환불이 안된다는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에 하자가 있는데도 환불이 안된다는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준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7-07 02:34:17

본문

*론 이라는 쇼핑몰에서 리복 펌프 퓨리 회핑을 샀었는데요.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일단 해외구매사이트라 신발을 일주일? 정도를 기다렸다가 받았는데요.

딱 받고나서 신어보고 택을 뗐습니다. 리복 정품택이 붙어있는게 아니라 구매한 쇼핑몰 자체택이 붙어있더라고요.

그래서 떼고 나서 신고 집앞 슈퍼에 잠깐 나갔습니다. 그래서 뭐좀 사고 돌아오는길에 다들 아시다시피 퓨리에는 펌프 기능이있잖습니까? 그래서 꾹꾹 눌러봤는데 왼쪽은 잘되는데 오른쪽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쇼핑몰에 당장전화해서 제품에 하자가있는데 이게 어떻게된거냐~ 하니까 몰랐다고 일단 보내달라고 구하기어려운 물품이니 교환은 어렵고 환불을 해주겠다~ 하길래 보내줬습니다.

근데 보내고 난뒤에 전화가 오더니 "받았는데 택도 떼어져있고 굽이조금닳은것같네요 일단 신으셨기때문에 안될것 같습니다" 하면서 환불이고 교환이고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단다시보내달라고 했죠.

근데 생각해보니 일단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제가다시 어디 되팔기도 어려운상황이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그럼 환불이고 뭐고 하자가 있는건 어떻게 할거냐 하니깐 자기네들도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수선도 자기네쪽에서 제품을 봤을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면서 그냥 무조건 죄송하다고 해드릴 수 있는게 없다고 ㅠ 전 황당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운동화의 하자로 반품을 보내셨는데 업체에서 착화를 하여 환불이 안된다 하니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신발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 초기불량여부는 심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