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양동넥서스 악덕휴대폰판매업자 못다쓴 이야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관양동넥서스 악덕휴대폰판매업자 못다쓴 이야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7-26 11:09:34

본문

다시 확인결과

판매업자 거짓말

*  더러운 상자가 오픈되어서 배달되어온 이유
  노미자 (016-333-2936): 개통하려면 오픈해야 한다
  kt 개통측(031-392-0089): 개통과 상관없이 상자를 고객이 없는데서 오픈하면 안된다

  왜 상자를 오픈해서 가지고 왔냐고 하니 개통때문이라고 해서  개통과 상자오픈은 별개의 문제라고하니
  할 말이 없답니다.  --------------------------------------------------어이상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