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PC 해외 어린이 영어캠프 피해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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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동아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8-23 11: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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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이 주관하는 필리핀 APC 4주 영어캠프 (2012년 7월 22일 ~ 2012년 8월 18일)에 초등학교 6학년인 제 아들이 참가했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8월 19일)에 귀국을 하였고 공항에서 본 아들의 몸은 수 많은 상처와 흉터들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었습니다.
2012년 8월 20일 오전 피부과에 진료하니 농가진에 의한 2차 바이러스 감염이 심한 상태라 안정을 취하며 치료를 요하는 상황이며 온 몸에 있는 상처에 의한 흉터 제거를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견과 진단을 받았습니다. 상처는 시간이 흘러 치료가 된다고 하더라도 심각한 흉터가 남을 것 같습니다. 간호사까지 동반한 여름 캠프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이 지경이 될 때까지 4주 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단 한번도 의사를 통한 제대로 된 진료를 받을 수 없었던 상황이 납득이 안 됩니다.
2012년 8월 20일 오후, 금번 캠프를 주최한 APC 사무소의 김oo 실장과 통화를 하였으나 총괄 책임자로서 죄송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온 몸이 피나는 상처 투성이로 변하고 세균 감염으로 가려움과 피부 트러블로 잠도 편히 청할 수 없었던 방치된 채, 4주를 지낸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여 8월 21일 개학을 했음에도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없어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 주최측의 비 상식적인 대우에 보상이나 개선시킬 방법은 없나요?
2. 총 비용 380만원에 대한 카드 결재도 거부 해서 현금결재 했는데 현금영수증 발급도 안된다는데 맞는 건가요?
2012년 8월 20일 오전 피부과에 진료하니 농가진에 의한 2차 바이러스 감염이 심한 상태라 안정을 취하며 치료를 요하는 상황이며 온 몸에 있는 상처에 의한 흉터 제거를 위해서는 상당 기간의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는 소견과 진단을 받았습니다. 상처는 시간이 흘러 치료가 된다고 하더라도 심각한 흉터가 남을 것 같습니다. 간호사까지 동반한 여름 캠프에서 초등학교 학생이 이 지경이 될 때까지 4주 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단 한번도 의사를 통한 제대로 된 진료를 받을 수 없었던 상황이 납득이 안 됩니다.
2012년 8월 20일 오후, 금번 캠프를 주최한 APC 사무소의 김oo 실장과 통화를 하였으나 총괄 책임자로서 죄송하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온 몸이 피나는 상처 투성이로 변하고 세균 감염으로 가려움과 피부 트러블로 잠도 편히 청할 수 없었던 방치된 채, 4주를 지낸 자식을 가진 부모의 입장에서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아들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여 8월 21일 개학을 했음에도 정상적인 수업을 받을 수 없어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 주최측의 비 상식적인 대우에 보상이나 개선시킬 방법은 없나요?
2. 총 비용 380만원에 대한 카드 결재도 거부 해서 현금결재 했는데 현금영수증 발급도 안된다는데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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