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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통화품질불량-서비스권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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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11-20 1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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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휴대폰요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달전부터 집에서 서비스지역이 아니라고 자꾸 뜨더라구요.
전 제 전화기가 고장이 난줄 알고 서비스센터에 AS하러 갔었어요.
근데 휴대폰은 잘 된다고 하더라구요.
이동통신사 장애인것 같다고 그쪽으로 문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2012년 10월 22일 skt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나래 상담원이 받아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외부단자의 문제인지 알아보고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좀 괜찮아지겠지 했더니 여전히 전화기는 먹통..
괜찮아지겠지 그러면서 지난게 도저히 안돼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13일 ...변언주 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이때서야 상담원이 휴대폰으로 이러저레 알려주면서 집안통신되는지 안되는지를 알아보더라구요.
상담원말이 잘 안되는게 맞다고 또 그전 상담원이랑 똑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외부단자를 저희가 다시 살펴보겠다.
기다렸씁니다. 이제 잘 되겠지.. 그러나 역시나 또 안됩니다.
열받아서 오늘 또 전화를 했습니다.
2012년 11월 20일 ..곽수진상담원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또 똑같은 말들의 되풀이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전화와서 하는말이 집안 내부에 수신을 증폭시켜주는 기계가 있는데 이걸 달으라고 합니다.

대신 전기료를 제가 부담을 해야하구요. 그리고 설치할때 부득이하게 집안에 조그마한 구멍을 뚫어야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런걸 감수하면서까지 skt를 사요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고 다른 방법이 없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부단자를 설치를 해야한다는 말뿐이 없더라구요.
내부단자를 설처안하고 계속 통화품질이 안좋아 서비스권이탈이 되는건 그건 내가 알아서 불편함을 감수하라는 듯이 말을 하덜군요.
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제 부주의로 인해서 통화가 안되는게 아니잖습니다.
근데 왜 이 모든 피해를 제가 떠안아야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주적인 피해 어떻게 할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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