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렇게 핻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이렇게 핻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민지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12-12-18 14:40:32

본문

처음 이런일을 겪어 어디다가 상담을 해야할지 몰라 여기에 글씁니다.

LG U+ 070 집전화 생길쯤 친구가 좋다고해서 집에도 신청해 달았습니다.

인터넷이랑 전화랑 하면 아무래도 할인도 되고 전화비도 싸다고해서요

그때가 2008년 2월이었고 그때당시 청구서 E-mail은 제꺼로 계약 및 신청을 제가 했습니다.

그렇게 저렇게 불편해도 넘기고 그랬는데

이번에 이사겸 해지겸 상담을 받다가 알게된 사실이 계약연장을 했다는겁니다.

가입자는 저희 엄마로 되어 있었고 가입당시 016으로 시작하는 전화를 가지고 계셨으나 010으로 바꾸신지 3년이 되어가는데 가입자분이랑 전화를 해서 연장을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해지 하실경우 위약금이 있다고합니다.

저희 엄마나 아빠는 계약연장관련해서 구두상으로 하실분도 아니고 받으신적도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문의를 했습니다. 계약당시 계약서와 연장계약관련 녹취본을 말입니다.

계약당시 계약서와 변경계약서라고 보내준게 있는데 계약당시에는 분명 제 이멜주소를 적어제가 본냈고 제가 받았습니다( 2009.12월까지 이멜도 있네요..ㅋ)

그런데 계약서 상에는 당시 절대 저겨있음 안되는 이멜주소가 적혀있네요.

또한 연장시 녹취파일을 들려달라고했더니 자꾸 시간만 끌고 시간끌면 우린 사용료를 하루이틀 더 내야하자나요!!

녹취본을 복원해야한다고 하는데 복원은 몇일이 걸리는지....

또한 어제 아침 통화시 위약금이 10만원이라고 했다가머 할인해서 4만원에 해준다고 했다가 오늘 오전엔 6만원이라고 했다가 방금 통화하니까 11만원?? 왜 사람들 마다 말이 다른지...약간의 다른오차의 금애은 머 시간이 흘러 그랬다고하지만...저정도의 금액은 너무 차이나는거 아닌가요??

본사에 민원실이라고 전화가 왔는데 민원제기관련 이야기 아니면 답변할수없다고만 답답한소리만하고

민원제기를 한가지만 가지고 하나요? 두개 세개는 말 못하나요??

순서대로 전화를 드리는거라고 두번째 민원사항은 기다리래요...참...임희정 팀장이란 사람 정말 곧은 사람이더군요!! 제가 좀 흥분해서 말을하니까 지금 상담원이랑 통화하시는거 아니자나요!! 이렇게 말하고!!

상담원이랑 민원실이랑 다른게 먼데?? 궁금한거 문의 할수 있지않나요??

결국 이틀째 시간이 흘러...사용료를 내야하나요??

말하는걸로 봐선 녹취본도없는거 같고!!도대체 누구랑 통화해서 연장을 했는지 궁금하네여!!

딱부러지게 답들도 없고~ 진짜 몇만원에 사람 짜증나게하고...

LG U+ 누가 한다고 하면 다 말리고 싶네요~

이런글도 여기서 상담도 해주시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3042 통신 한선희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