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 자동차 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주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25-11-07 16:01:56

본문

1차 25년 8월경 구동장치 결함오류 메세지로 당일 서비스센터 입고햇으며 메인배터리와보조배터리 교환으로 정비 (개인사비로 메인배터리 및 보조배터리교환)
2차 25년 8월말 동일한 구동장치 결함오류 메세지와동시 지하주차장 차단기 앞에서 차량 모든기능 멈춰버럼...뒷차들 난리도 아닌상황....머리숙이며 다른차량들께 사과함...
차량 배터리 셀모듈 1번부터6번까지 셀중에서 3번에서 이상증상발견 무상으로 수리받음
3차 25년 10월말 동일하게 구동장치 결함오류 메세지와동시 운행중이던 차량 도로한가운데 멈처버리며 모든기능안됨....죽는줄알았음....큰사고로 이어질뻔....
다시 시동컸다키니 구동장치 결함오류메세지와동시에 비엠코리아 안내실에서 전화옴...구동장치문제있냐며 갓길에서 세워 다음달 서비센터 입고시킴
이번에 배터리 셀모듈 1번부터 6번중 6번에 결함으로 교체이야기함....
어드바이져및 수리팀장 배터리 결함인정..
현재 6번모둘교체한다고 나버지 2번3번 4번5번 모듈 언제 결함일지 조마조마하며 타기싫다 차를 갔다 버리던지 모듈모두 교체해줘라했지만 해당 결함있는것만 교체가능하다는 답변 되풀이됨...소비자는 개호구 고치고 다시 타기도 싫은상황입니다.
중대결함 3번이나 차량이 운행중 멈춤사고인데 조치를 저모양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상황입니다.처음 입고시에서 차량이 5년도 안된차가 매인배터리와보조배터리가 교체되야되는상황이 맞는지 의문이며 처음부터 셀문제인데 오수리한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35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2031 기타 육진선 2012-01-25
12030 기타 권미숙 2012-01-25
12029 생활용품 박한별 2012-01-25
12028 생활가전 김태정 2012-01-25
12025 digital 김솔파 2012-01-25
12023 자동차 이재영 2012-01-25
12019 생활용품 조인희 2012-01-25
12006 금융 이애리 2012-01-25
12003 기타 박정민 2012-01-25
11995 기타 김보라미 2012-01-25
11990 생활가전 민지숙 2012-01-25
11983 기타 정희정 2012-01-25
11981 통신 박연실 2012-01-25
11976 기타 강광욱 2012-01-25
11972 통신 이준섭 2012-01-25
11970 기타 이찬숙 2012-01-25
11968 통신 김우진 2012-01-25
11965 자동차 이홍섭 2012-01-25
11964 자동차 박용진 2012-01-25
11962 통신 안경진 2012-01-25
11961 기타 오지영 2012-01-25
11960 기타

처리

**
김민재 2012-01-25
11958 통신 김봉용 2012-01-25
11957 식음료 한인금 2012-01-25
11954 통신 이재경 2012-01-25
11952 기타 안효선 2012-01-25
11950 통신 이영주 2012-01-25
11948 통신 김은영 2012-01-25
11946 생활가전 안효선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