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응대 미흡 태도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U편의점 ] 고객응대 미흡 태도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서현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25-11-13 16:11:34

본문

제주 CU서귀하원점 태도불량,인격도목 고발합니다. 1년 동안 다니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매일을 담배사러 가는곳입니다. 저는 어딜가면 인사를 하는 성격이라 갈때마다 ‘안녕하세요,안녕히계세요’ 인사를 꾸준히 했어요. 어느날부터 제가 인사를 해도 받아치는 말도 없고 표정도 안좋고 계산할때도 아무말도 없었어요. 그게 몇개월이 지속이 되니 저도 기분이 나빠서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가서 담배만 사고 조용히 나와요. 어느날은 담배사러 가려고 앞에 차를 대놨는데 저보고 차 앞에 대놓으면 사진찍을꺼라고 하더라구요 주정차위반구역도 아닌데 말이죠. 며칠 지나 다른손님들한테 하는 태도를 보았는데 저한테만 불친절하게 하는거였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주변지인한테 이야기했더니 다들 신고하라 해서 담배사러갈때 영수증을 달라고 했어요 근데 테이블에 그냥 던지는거에요. 심지어 제쪽도 아니고 본인쪽으로요 이걸보고 신고해야겠다 마음먹어서 cu고객센터에 태도불량으로 신고했어요. 고객센터에서는 피드백말고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했고요. 그러고 이틀후에 다시갔는데 그분이 저보고 오지말래요; 이유를 물어보니까 그냥 제 인상이 싫대요 ㅋㅋ 이게 무슨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아니 그럼 고객이 편의점 갈때마다 직원눈치보면서 가야되는거 아니잖아요.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말을 하려고 하는데 그냥 무시했어요 본인할일 하면서 대놓고 몸까지 돌려놓고요. 건성으로 ‘응~응~’ 이러면서요 그러다가 언쟁이 붙어서 말싸움을 했는데 저한테 욕을하네요 ‘거지같은년’ 이라구요 제가 거기서 뭘 했다고 욕을 하고 손님을 가려받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10732 기타 조수현 2012-01-17
10731 생활용품 김선희 2012-01-17
10730 통신 배지은 2012-01-17
10729 기타 김은혜 2012-01-17
10728 기타 배우진 2012-01-17
10727 기타 이지혜 2012-01-17
10726 통신 이윤경 2012-01-17
10725 기타 김세미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