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에 대해서 내가 안타면 국고로 들어가나요 기본 으로 책정된돈이잖아요 제가 12년 근무 퇴직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용보험에 대해서 내가 안타면 국고로 들어가나요 기본 으로 책정된돈이잖아요 제가 12년 근무 퇴직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숙종
  • 조회수 : 543회
  • 작성일 : 12-07-05 22:00:46

본문

소비자하고 좀 상관없는데
어디에 어떻게  올려야할지 몰라서 ............
제가 올래 직장을 퇴직을 해서 고용보험을 타고있습니다
제가 구직활동을 제대로 못했다하여 이달 고용보험을 못타먹었습니다
직장생활하다 짤린것도 아니고 나이가 많타하여  퇴직하여으면
내가 고용 보험 낸 것에대해서는 지불 해야 돼지않나요
기본적으로 얼마가 책정돼서 몇월까지 얼마가 나가갈수있다고 했는데
내가 몬타는 돈은 어디고 가나요 국가 로 가나요
나한테 돈 안탈거조 나를 죄인 다루듯 고문하듯  말투가  ..............
가득이나 퇴직하고 쉬입이 줄어서 생활이 부정확한데 고용보험 내가 직장생활
12년 강제로 땔땐언제고  줄려니까  그게 아꺕나요
고용보험센티근무하는 사람들 누가 먹여살리나요 우리가 낸 고용보험 땜에 직장있어 생활한는거 아닌가
고용보험 때지말고  희망 주지말고 사람 죄인 다루듯이 나만ㄷ그런것이 아니라
취직할수있게 구직활동 한사람들 한테까지 꼬지 꼬지 전화해서 썼냐 아님 친구가 와서
명함만 달라했나  그렇다네요 
그사람들은 누군가요 사람들 죄인 취급들 하는 사람들 퇴직한내가 죄인도 아닌데
내가낸 고용보험때문에 고분구분해야 하는것도 이해가 안돼고요  그사람은 한건했다 기본좋켔지 s등급받아서 해왜여행도 가고 ㅋㅋㅋㅋ
사는게 남을죽여야 지가 살기땜문에 
얼마안돼는 고용보험  80만원 조금 넘어요
 
저는 아들하고 둘이 삽니다
아들 고삼때 신랑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참 힘들게 살았습니다  맘고생을 마니 했습니다
그래도 직장이있어서 참 행복한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이 있어서 대학도 보내고 ............
나이들어 퇴직하라 해서 퇴직했는데 이런고충이있습니다
고용보험 희망를 주지말던지
고용보험 때지를 말던지 내가 직장을 고만둔게 아니라 나이들어 퇴직하라해서 퇴직한것뿐입니다
12년 한곳을 직장생활했는데 내가 무었을 하겠습니다 
구직활동이  부적적하다하여 고용보험을 안준다하네요
힘없는 제가 뭐라 하겠습니다 알아서 하라했어요
그양반은 한건해서 s등븝봤겠지요 서민들 그자 힘들게 사는사람 들 곰함치고
죄인다루듯이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가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랄요
남들은 퇴직하면 고용보험은 기본으로 받는다고 생각해요
나이들어서 그만두라해서 그만두었고
직장다니면서 고용보험 내라해서 낸것뿐인데 그만두라하면 고용보험은
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본인들은 나를 취조하듯 한사람은 고용보험 안타먹는답니까
그사람은 그나이에 어디에 어떻게 취직할까요
공무원들 연금있어 본인들 은  식당같으데 알바할까요 참 궁굼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용보험에 대해서...'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