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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회집에서 파는 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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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장호
  • 조회수 : 614회
  • 작성일 : 12-09-01 20: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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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테마의 거리에  보스 나이트가 있습니다.

바로 맞은편에  육회집 딱~ 하나가 있는데요.

어딜가서먹어도 저는 핑크색깔 육회는 처음~봅니다.

그래도 엄연히 모든사람이 많이 가는곳이고 장사도 잘되시는데

핑크색고기가 4분의3을 차지하고 우리가 늘쌍 알고 있는 피색의 찐빨강 육회가 4분의1이

섞어서  팔더라고요 ;/

그래서 분리를 한다음 먹어봤어요^^

확연히 맛의 차이가  확실하게 다르고  생전처음 핑크색 육회는 처음봅니다.

주방에 여쭤보니  다른 부위라고 하시는데요 .

저희 어머니는 정육점을 하셨는데요.. 

단가가 안맞더라도 진짜육회를 가격을 높여서라도 팔았으면 좋겠습니다.저는..

피빗색의 찐빨강 육사시미색? 완전 부드럽고 잘넘어가야하는데

질기고.. 핏기는 전혀없는 연분홍의 육회.. 대체 정체가 무엇인지

너무 너무 궁굼합니다.

예전에 육회집이 많이 있었을때는 그렇게 팔지 않았는데..

육회집이 하나둘 없어지고..  남아있는 가게에 사장님도 바뀌어서

그런가..    궁굼합니다...  어디부위인지.. 정말 먼지 궁굼합니다.

작은거고 사소한거지만..  어디어디껏이고  어디어디 부위인지도 정확히

표기를 해주시고 단가를 높여서라도 원래 대중화로 먹던 육회를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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