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앤쇼핑에 무책임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현숙
  • 조회수 : 1,407회
  • 작성일 : 12-10-02 12:49:39

본문

9월25일 갈비찜을 주문한후 26일 주소변경을 하려 하니 취소하시고 새로 신청을 하면 30일까지 배송이 가능하다는 말을 믿고 주문을 했습니다.  30일날 저녁에 시골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갈비찜이 아직까지 안왔다고" ... 홈앤쇼핑에 전화했더니  상담사가 잘못알고 주문을 받았다는 겁니다.  죄송하다며 물품은 취소해 주고  일만원권 쿠폰을 보내 주겠다는 겁니다...
가족과 즐겁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죄송하다며 1만원 쿠폰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사과.. 화가나서 받아 들일수 없습니다.  이런것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 거만한 처리방법의 홈앤쇼핑의 무책임에 대한 보상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핌에서의 주문 착오로 인해 제품배송을 받지 못하시어 몹시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05 기타 2011-12-23
6703 기타 김선봉 2011-12-23
6702 기타 송은지 2011-12-23
6698 기타 장우영 2011-12-23
6691 기타 김용현 2011-12-23
6689 기타 홍준선 2011-12-23
6684 생활가전 김형균 2011-12-23
6678 식음료

처리

질문
최성홍 2011-12-23
6677 통신 이승영 2011-12-23
6675 통신 손선화 2011-12-23
6673 기타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