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라운지 회원가입 텔레마케터는 보이스피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씨라운지 회원가입 텔레마케터는 보이스피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정윤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2-12-07 15:20:42

본문

비씨라운지 회원가입에 대한 텔레마케터로 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텔레마케터로 부터 이러저러한 혜택이 있다는 말을 장황하게 듣고, 끊었습니다.

지난 달 카드결재대금 중 50000원이 비씨라운지로부터 청구되어 출금되어 있어

비씨라운지사로 전화문의한 바.. 매우 불성실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소비자인 제가 동의를 하였기 때문에 가입이 되었다고 하였는데,

들려주는 녹취에 의하면, 회원 가입비가 50,000원이란 말은 통화를 끊기 전

거의 들리지 않는 말로 흘려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분개하는 이유는

1. 소비자가 직접 청구서 확인을 하지 못했거나, 나이가 드셔서 확인이 불가능 할 경우,

직접 소비자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면, 그냥 50,000원이란 금액을 가져갔겠지요..

2. 소비자가 항의를 하니, 거의 들리지 않는 목소리로 말한 것 그것도 안내된 바라고,

팀장 본인도 조금 미약한 부분은 인정을 하지만.. 죄송하다는 말로 축약해 버리고,

소비자의 시간과 정신적으로 피해를 준 부분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 분개가 됩니다.


굴지의 최고 카드사라고 일컬어지는 비씨카드사의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텔레마케터 상술과

고객을 대하는 불성실함 등을 고발합니다.


아울러 찾아보니 저 외에도 이미 이 부분으로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늘의 이 사건은 다른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절대 가만있지 않을 것이며, 정당한 사과와 이에 합당한 보상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10 기타 정주리 2011-12-23
6808 기타 김혜경 2011-12-23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