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단말기 주식회사 에이드 정보통신 신고 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드단말기 주식회사 에이드 정보통신 신고 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진
  • 조회수 : 678회
  • 작성일 : 12-12-13 16:54:13

본문

2012년 9월 11일 기존 사용하고 있던 카드단말기 교환하였습니다.

기존 네트워크 114(070-559-0114) 카드 단말기 할부금등(3년중 2년 사용) 모든 것을 책임진다는

영업 부장 문성기(010-6359-9552)씨라는 분에 말로...

계약서를 작성하면서 자기 회사는 다달이 할부금 지불이 필요 없고. 카드 포인트로 차감한다고 하였습니다.

에이드정보통신쪽이 요구하는 카드가 없는 상황이여서. 카드 발급후 포인트 전환 시점까지

일반카드로 40만원 결재 했지만... 일처리가 이루어 지지 않아서. 직접 카드 만들고

몇번의 전화후에 기존 40만원 결재승인건도 겨우 취소 했습니다.

현재 삼성카드로 40만 포인트 계약을 해놓은 상태이면서.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기존 카드사에서는 단말기 대금을 청구 하고 있으며...

에이드 정보통신(Tel : 1544-5384,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864-2
한신 메트로 폴리스빌딩 204호)도 해결을 해주지 못함으로서 저희는 기존 카드단말기

원상 복구를 요구 하는 바 입니다.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저녁 모든것을 책임지고 복구 시키겠다는 김태영
(에이드 정보통신 관리팀장 010-6701-2242) 이분도..  통화후... 13일 연락준다고 했으나. 연락이 없어서

전화해서 항의 내용을 전달했습니다.



불이행 한 항목들

1. 기존 단말기 할부금외 이전처리 불이행(기존 단말기 2개월치 22,000원)

2. 기존 단말기를 네트워크 114가 아닌 에이드정보통신이 가져간 것

3. 승인건당 50원 적립지급이라는데(2달 이후라는 말 들을적 없습니다. 계약서에도 없습니다. 적립금 바라지도 않습니다. 좋은 제품 그냥 이용만 해도 어디라고 생각하는중입니다.)

4.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제작(이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5. 아파트 홈페이지 무료광고 등록 마북동(이런것도 안바랍니다. 기존 단말기 복구 시켜주십시요)

정말 일처리 제대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3개월간 핑계와 연락준다는 거짓말로만

일처리 해오는 에이드정보통신 어서 복구해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단말기 업체와의 계약내용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업체와 계약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