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 환불지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의적 환불지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안
  • 조회수 : 417회
  • 작성일 : 12-12-15 12:36:36

본문

TO 담당자귀전
안녕하세요 11번가를 통하여 후지카 4000난로를 구입하였는바
하기문제현상으로 인하여 11번가에 수없는 전화에 판매처 & 후지카 본사로 책임을 전가하면서
정신적 시간적 고통을 받으며 최종적 부산 판매처에 12월10일 통화결과 담당택배사 물량증가로 인하여
4~5일 반품이라며 시간을 보냈으며 13일 반품처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11번가에 전화를
하였더니 아직 반품확인 및 판매처 통화가 안된다면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기업이 이윤추구가 목적이지만 정말 화가나 참을수없습니다 실사를 하시어 다른사람들이 저 같이 피해가 없도록 조치를 부탁드리면서 엄정한조치와 민사상 책임을 물을수있는지 있다면 방법을 상세히
부탁합니다 두서없이 글월을 양지하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회신을 요청합니다

상기 제품을 구매후 받아보니 뒤 밧테리삽입부분 심하게 파손되어
부산 판매처에 연란하여 교환을 받이사용중 하기심각한 문제점 발생으로 사용이 불가합니다
1> up시 소리를 내면서 자동down됨 또한 쩌질시 불이 번쩍됨 화재성 및 불안감
2>심지 한쪽으로 심화 방멸망 전체 열전달시간이 약20분이상 소요 및 미충분 열량 그동안
심한 냄새로 고통 난로사용시 엄청난 시간 및 인내심필요
3> 자동점화장치 3회이후부터 작동불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