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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쟌피엘 ] 고객응대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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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지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25-08-19 1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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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날 할머니댁에서 급하게 입을 작업복이 필요해서 매장 방문.
가게 들어서고 둘러보니 나시 티가 있었음
무지 나시티길래 사장님께 보여주며 얼마냐고 물어봄
25,000원 이라길래 내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비싸길래 “아.. 비싸네” 하고 혼자 얘기함.
(사장님한테 비싸다고 깎아달라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고, 옷에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지도 않음)
사장님이 갑자기 눈빛 돌변하더니 “뭐라고요?”
라고 하길래 본인도 살짝 당황했음
“아 생각했던것보다 비싸서요” 라고 말 하니
사장님이 “아니 옷 가격도 모르면서 비싸다고 말하면 되나? 내가 비싸게 파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말을 그렇게하지?” 라고 말 하더니 그냥 나가라고 함.
본인은 “저쪽에 보니까 더 저렴한 금액대 옷들도 있길래 여쭤본거에요” 라고 말씀드림
사장님은 재차 그런 옷 없으니까 그냥 나가라고 함.
본인은 기분이 상해서 사장님에게 “사장님 근데 제가 사장님한테 지금 혼아야 될 상황인가요?”
라고 말 하니 사장님은 “내가 언제 혼냈어? 그렇게 받아들이니까 그렇게 들린거 아니야?” 라고 하시길래 “제가 소비자 아니에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했던 금액대보다 비싸면 비싸다고 말 좀 할 수도 있지 그걸로 지금 제가 사장님한테 이렇게 한 소릴 들어야해요?” 라고 말 함.
본인은 작업복이 필요했기에 계속 궁시렁 거리는 사장님을 뒤로하고 옷을 고름.
옷을 고르고 결제를 하고 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응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불친절 한 것 같아 고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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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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