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앤쇼핑 쓰레기사은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 홈앤쇼핑 쓰레기사은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정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13-10-16 15:19:37

본문

10월5일 홈앤쇼핑에서 로봇청소기 구입후 리빙박스 2개를 사은품으로 받았는데요..

 곰팡이가 여러군데 피어서 도저히 옷이나 이불을 보관할수 없겠더군요..

홈쇼핑에선 과장방송도 문제긴하지만 이런 쓰레기를 사은품이라고 확인도않해보고 소비자한테 배송하지마세요.홈앤쇼핑 측에 전화하니 상담원이 다른제품으로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불쾌하고 또 그회사 리빙박스를 배송받기싫어서 거절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청소기를 구입하면서 받으신 사은품에대한 불량으로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