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로 담배 회사를 고소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말보로 담배 회사를 고소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발자
  • 조회수 : 1,824회
  • 작성일 : 12-02-12 00:21:31

본문

안녕하세요.
흡연자 유저입니다. ( 담배를 끊어야 겠지만, 아직은 못 끊고 있는....-_-" )
최근 국내 L면세점에서, 말보로 블랙 맨솔 담배를 구입한 뒤, 담배를 피우기 위해,
몇까치의 담배를 꺼내던 중 너무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필터 부분이 너무 말랑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까치여분도 만져보았는데, 특정 몇개의 제품에서 이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 아무렇지 않게꺼니하고, 불을 붙였을때, 더 더욱 놀랐습니다.
일반 필터를 통해, 들어오는 흡연감이 아닌, 너무 쎈 연기덩어리가 흡입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전 바로 구토를 했으며, 문제의 제품을 버렸습니다.
면세점 담배는 보루채 구매를 하기때문에, 다른 여분도 확인해보았습니다.
세갑정도에서, 이와 같은 불량필터 담배가 발견되었으며, 나머지 담배 역시 피우지 못하고
버렸습니다.
다행이도 불량 담배분량은 버리지 않고, 보관하고 있었기때문에, 소비자 고발을 하려합니다.
담배 피우는것자체가 안좋은 일이겠지만, 최근 담배가격인상과, 해외 불량 기호식품들이,
국내 시장에 유입되는것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 같아, 신고 하려고 합니다.
말보로 담배 제조사를 대상으로 필터 불량으로 인한 건강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제품 시장 유출건으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저 역시 담배를 끊을것이며, 이와 함께 국내 최대 담배 제조 수출업체인 필립모리스에게
고소하려하오니, 필립모리스사에 직접 고소를 위한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우시던 담배의 필터부분 하자로 구토까지 경험하셨다니 걱정이많으셨겠습니다. 구입한 담배에 이물질이 있다면 상품의 특성상 유통상의 문제보다는 담배의 제조 공정상 다량의 제품에 있을 수 있어, 회수 조치등이 필요한 사안일 수도 있고 정밀 조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흡연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하여 임상적으로 입증의 한계가 있으며, 손해액에 대한 보상은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이 적정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휴일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8 기타 강미나 2012-01-14
10277 기타 황보경 2012-01-14
10276 생활가전 임현수 2012-01-14
10275 digital 안제호 2012-01-14
10274 기타 정인용 2012-01-14
10273 기타 이나영 2012-01-14
10272 식음료 최병정 2012-01-14
10271 기타 opmnp1239 2012-01-14
10270 생활용품 이종목 2012-01-14
10269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8 기타 이은영 2012-01-14
10267 기타 서정해 2012-01-14
10266 기타 황민선 2012-01-14
10265 통신 안아름 2012-01-14
10260 기타

처리

환불
유희영 2012-01-14
10258 기타 강신의 2012-01-13
10256 통신 전준항 2012-01-13
10253 통신 김성정 2012-01-13
10246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4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43 기타 김하나 2012-01-13
10241 통신 이성은 2012-01-13
10238 생활용품 정윤희 2012-01-13
10237 기타 주호진 2012-01-13
10236 통신 손현정 2012-01-13
10235 기타 윤인숙 2012-01-13
10234 통신 김지영 2012-01-13
10233 유통 박찬웅 2012-01-13
10232 기타 김선만 2012-01-13
10231 기타 최미선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