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철저한 상품검증을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의 철저한 상품검증을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태석
  • 조회수 : 981회
  • 작성일 : 12-04-09 18:05:35

본문

쿠팡에서 주로 가족여행상품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마침 호텔과 워터파크 패키지 상품이 있길래 구매하였고..
아이가 2명 있어 워터파크 이용권 2매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구매후 3주정도 시간을 두고 예약을 했고, 어제(4월8일) 여행을 떠났습니다.
먼저 하피랜드로 가서 아이들과 물놀이도 하고, 부모님은 찜질방으로 모시고 주변 볼만한곳도 들르고 저녁식사를 마친후 숙소로 향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상한 ...가족들이 휴식을 할 수 있는 그런 호텔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간판만 호텔 일뿐 사실상 여관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 호텔을 떠올리면 라운지라든가 매점등 각종부대시설도 있고, 주변 산책로등 가족이 여행지에서 머물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생각했는데.
그곳은 그냥 길가에 덩그러니 있는 모텔 이었습니다, 호텔에서는 상상도 안하는 대실(불륜관계들이 한두시간 방을 이용하는 영업)이 빈번하고 부대시설은 지하에 룸쌀롱뿐...
그누가 보아도 호텔이 아니라 여관 혹은 모텔입니다...

결국 저희 부부끼리 왔다면 불편을 감수하고라도 기왕 온거 머물렀을 텐데
아이들과 부모님까지 모셔서 하는 수없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불쾌했던 여행은 처음입니다. 부모님 에게도 면목이 없었고..

그래서 오늘(4월9일 월요일) 쿠팡에 전화로 지금까지의 불편한 점과 불쾌한 점을 이야기 하고 환불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시 돌아온 결과는
구매 후 7일 이내에 환불이나 취소를 하여야 하는데 기간이 경과하여 안 된다는 겁니다.

이 상품이 구매 후 7일 이내에 사용하는 상품도 아니고 1달이 넘는 사용기간이 있는데 7일이라는 기간이 경과하여 안 됀다는 말은 너무 불합리한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제가 1일숙박 + 워터파크4인(어른2 아이2) 을 쿠팡에서 11만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가서 숙박요금표를 보니 숙박45000원...
워터파크는 어른한명당 아이한명 무료입장 ==>> 어른입장권2매 66000원..
거기다가 해당 신용카드 (5종) 결재시 30프로 할인..결국 46200원이면 돼더군요
숙박료4만5천원 워터파크4만6천2백원 합이 9만 천이백원이면 돼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여행상품내용이 예상했던 서비스와 많이 달라 업체측으로 환불을 요청하셨는데 환불거부를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17 유통 이준연 2012-01-04
8714 생활용품 권기억 2012-01-04
8713 기타 김가영 2012-01-04
8712 기타 이건희 2012-01-04
8711 기타 곽미성 2012-01-04
8710 식음료 박진령 2012-01-04
8709 기타 이선영 2012-01-04
8708 통신 김승현 2012-01-04
8707 통신 이수민 2012-01-04
8706 생활용품 김진권 2012-01-04
8705 통신 김석은 2012-01-04
8704 생활용품 정규복 2012-01-04
8703 기타 권진영 2012-01-04
8702 기타 강은지 2012-01-04
8700 기타 다람쥐 2012-01-04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