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화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냉장고 화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미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2-05-17 15:34:20

본문

5월 15일 13:30쯤 냉장고 냉동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새볔에 아이가 냄새가 많이 나 부엌으로 나오게 되어 화재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연기와 매연 등이 심하여 119에 신고했습니다. 119에서 출동하여 빠른 처리를 해주어 다행히 인명, 가구 등의 다른 피해는 없었고 냉동실의 모든 식품은 익은 상태가 되어 버리고 현재 냉장고도 못쓰고 있습니다. 냉장고는 대우 네오탱크라, 대우일렉서비스에 화재 내용을 알렸더니 그 다음날 대우전자의 서비스 기사가 나와 사진을 찍은 후 본사에 보고서를 올린다고 했습니다. 2-3일에 걸쳐 기다린 끝에 오늘 결과가 나왔다고  전화로 알려주었는데, 냉장고가 오래 되어 어떤 보상도 할 수가 없다고요... 그동안 별 고장 없었고 상태도 매우 깨끗해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화재사고가 발생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8437 기타

처리

**
김영옥 2012-01-03
8435 통신 이은우 2012-01-03
8433 기타 최윤택 2012-01-03
8431 기타 방은정 2012-01-03
8430 기타 김원영 2012-01-03
8429 통신 지창언 2012-01-03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