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f 회원권 만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nf 회원권 만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형인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5-17 16:52:31

본문

회원권을 130만원 상당을 끈고 개인이유로 정지를 시켰는데

다시다닐려고 전화했는데  만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직원이 바뀌고 담당이 바꿔  그때 발급했던 내용과달라

고발하게되였습니다.상담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권 이용중 개인적인 사유로 정지를 시켰는데 정지처리가 안되어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먼저 정지를 시켰을 당시의 계약서 또는 이용서를 확인하셔야 하겠습니다. 객관적인 자료가 확인되지않는다면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1 자동차 김수현 2012-01-04
8618 자동차 원제훈 2012-01-04
8617 기타 권용미 2012-01-04
8616 기타 신정아 2012-01-04
8614 생활용품 김재기 2012-01-04
8613 기타 김종일 2012-01-04
8610 digital 천귀복 2012-01-04
8609 기타 김인경 2012-01-04
8607 기타 명옥현 2012-01-04
8606 digital 오세라 2012-01-04
8605 기타 고형빈 2012-01-04
8604 기타 백영미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