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life 방송 기후변화만 있으면 tv시청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life 방송 기후변화만 있으면 tv시청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주
  • 조회수 : 687회
  • 작성일 : 12-08-31 13:32:04

본문

skylife(스카이라이프) 방송  3년째 보고있습니다.  여름, 겨울로 비가 많이내리면, 눈이 많이내리면 시청이 불가합니다.  고객센터 전화걸면 상담사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모든것을 마무리합니다.  A/s를 받으라고하는데 비가 끊키거나 , 눈이 끊키면 또 나옵니다.  죄송하니까  1,2달 무료시청을 주겠다고 하면서 대충 넘어갑니다.  무료 시청 원하지 않습니다. 제돈내고 제대로된 시청을 하고싶습니다.  싫으면 위약금 물고 않봐야합니다.  3년째 똑같은 반복으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저 뿐아니 스카이라이프 고객은 모두 그냥 앉아서 당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은 KT와 손잡고 KT스카이라이프라는  방송위성방송을 개통한것 같습니다... 
그럼 저보고 위약금을 물고 KT스카이라이프로 전환을 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이렇게 고객들이 몇년씩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데 무료로 전환을 해줘도 볼까 말까인데 위약금 물고 잘나오는 TV를 권유합니다. 

잘나오는 TV도 필요없습니다.  방송만 끊키지 않게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무조건 위성이라 어쩔 수 없다라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기후변화있을때 무조건 앉아서 집안에서 보고싶은 시청도못하고 몇일씩 있어야 하는건가요 .  3년째 스카이라이프쪽으로 항의 전화를 해도 시청자를 위한 대처는 전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