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숯불민물장어 양덕점 서비스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풍천숯불민물장어 양덕점 ] 풍천숯불민물장어 양덕점 서비스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지성
  • 조회수 : 481회
  • 작성일 : 26-02-18 18:40:38

본문

26년 2월 18일 수요일 16시경 포항 양덕에 위치한 풍천숯불민물장어 양덕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장어를 구워주시는 사장님이 장어를 굽던 중 언행에 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방문 당시 동행한 가족에게 “이쪽 나라 사람이 아니죠?”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고, 부적절한 표현이라고 이야기하자 웃으며 넘기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후 다시 문의하였을 때에도 “생긴 게 그래서”, “요즘 외국인 손님이 많아서” 등의 설명이 이어져 불편함이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사과 과정에서도 당사자인 가족에게 먼저 사과하기보다는 문제를 제기한 저에게 먼저 사과를 하는 모습이 있었고, 이후 가족에게 사과가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상황을 정리하려는 형식적인 사과로 느껴졌습니다.
해당 상황으로 인해 더 이상 식사를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로 불쾌함을 느껴 음식은 거의 손대지 못한 채 자리를 정리하고 일어났습니다.
매장 측에서는 서로 마음 편하게 하자는 취지로 결제 없이 가라고 안내하였으나, 이미 주문한 음식이 있었기 때문에 음식값은 모두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해당 업체는 2026년 한국브랜드언론평가 및 2025년 소비자산업평가에서 수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방문 경험을 고려할 때 이러한 서비스 수준이 수상 취지에 부합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고객의 외모를 근거로 한 발언과 응대 방식은 서비스 업종에서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되며, 향후 동일한 상황이 다른 고객에게 반복되지 않도록 사실 확인과 직원 교육 및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기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11893 digital 이옥자 2012-01-25
11892 통신 송동호 2012-01-25
11891 건설 좌현정 2012-01-25
11890 생활용품 이혜미 2012-01-25
11889 자동차 장원규 2012-01-25
11888 기타 김재환 2012-01-25
11887 식음료 김창환 2012-01-25
11886 유통 김연정 2012-01-24
11883 기타 이상학 2012-01-24
1188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74 식음료 김종경 2012-01-24
11873 기타 권혁부 2012-01-24
11872 통신 신일균 2012-01-24
11871 기타 오정희 2012-01-24
11870 자동차 양구학 2012-01-24
11869 식음료 현예진 2012-01-24
11865 생활용품 김은영 2012-01-24
11860 기타 김채원 2012-01-24
11859 기타 이미화 2012-01-24
11855 생활용품 임미정 2012-01-24
11854 기타 신두현 2012-01-24
11852 기타 정수연 2012-01-24
11847 기타 김토영 2012-01-24
11846 생활용품 송지현 2012-01-24
11841 생활용품 김중현 2012-01-24
11840 기타 이수혁 2012-01-24
11839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8 digital 오진희 2012-01-24
11835 digital 오진희 2012-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