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희 온풍기 ]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종진
  • 조회수 : 1,433회
  • 작성일 : 26-03-06 15:30:23

본문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은 온풍기가 고장이 나서 서비스를 받을려고 택배로 온풍기를 보냈습니다
전화를 하니 2월6일에 도착을 하였다고 하고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서 어필을 하니 소리 지르지 말라고 하면서 상담원이 자기가 더 큰소리를 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고 as에 대한 답변을 듣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구매자가 정당한 as를 신청하고 문의를 하는대 판매한 사람이 고객에게 답도없이 갑질을 할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상식적으로 지난달 6일에 접수된제품이 아직도 아무런 조치가 없다는게 이해가 됩니까?
어필을 하니 상담원이 더 큰소리 치고 일방적으로 전화을 끊어버리고 서비스에 대한 말은 하나도 없고
이에 한경희 온풍기를 고발합니다
1544-4826 여자상담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6 기타 곽우석 2012-01-18
11155 자동차 한윤수 2012-01-18
11152 기타 김영서 2012-01-18
11151 기타 시민정 2012-01-18
11149 기타

처리

**
김정숙 2012-01-18
11146 생활용품 수니짱 2012-01-18
11144 기타 김현선 2012-01-18
11140 기타 권수현 2012-01-18
11135 통신 전영대 2012-01-18
11134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18
11133 자동차 김송임 2012-01-18
11132 통신 천익영 2012-01-18
11131 기타 김경근 2012-01-18
11128 기타 김동훈 2012-01-18
11127 기타 김묘선 2012-01-18
11126 기타 정예솔 2012-01-18
11125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8
11124 기타 심형락 2012-01-18
11123 금융 오현희 2012-01-18
11122 digital 임치영 2012-01-18
11121 기타 박찬주 2012-01-18
11120 생활가전 김보람 2012-01-18
11119 digital 허동진 2012-01-18
11118 기타 남진영 2012-01-18
11117 기타 서정연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