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고발합니다. 택배 파손에 대해 책임없다며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택배 고발합니다. 택배 파손에 대해 책임없다며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식
  • 조회수 : 510회
  • 작성일 : 13-11-06 14:41:52

본문

책을 받았는데 책을 담아두는 박스가 찢어지고 파손되었습니다.
그래서 cj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발송자가 운송중에 파손될 수 있는 위험에 동의했다고 해서
 자신들은 파손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합니다.

책에 대해서 운송 중에 파손되고 찢어지더라도 자신들은 책임을 질 수 없다는 말에
 분개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cj대한통운에 사고 접수를 하였고 내용도 서로 다 인지하고 있는데
 자신들은 책파손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나네요.

책을 받은 내 입장으로서 일반적으로 구겨지거나 접힌 것이 아니라 박스가 파손될 정도로
 찢어졌는데도 그들은 아무 책임이 없고 고발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태도네요.

택배배송중 제품 파손에 대해서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방적인 제품파손면책조항이라는 것도 너무 불합리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