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실계약모집을 방관하는 삼성생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희
  • 조회수 : 771회
  • 작성일 : 12-07-10 01:00:46

본문

저는 삼성생명 유니버설 리빙케어 종신보험을 2011년04월28일에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가입당시 사촌언니가 삼성생명 설계사에 약 사백만원정도의 부채가 있었습니다
삼성생명 설계사는 계약을 유도해서 매달 보험료를 내줄테니 걱정말라고 하였고
일년간은 잘 내\주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지나자 돌변해서 아무런 연락도 없이 보험료도 않낼뿐더러 차용한 돈도 주지않고
나보러 이제부터는 보험료를 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자기 수당 다 받고는 이제 수당이 없으니까 저보고 내라는 겁니다.
금융감독원에 고발했지만 보험사는 금융감독원과 직접해결하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래도 되는 건지요?
너무나 분해서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을 가입할당시 매달보험료를 대납해준다고하여 계약하셨는데 1년뒤 약속을 지키지않고 직접납부해야한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보험사에서 하는업무방식이기 보다는 설계사 단독으로 진행했던 업무방식인경우 처리가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8502 생활용품 오지연 2012-01-03
8497 기타 박성영 2012-01-03
8492 기타 박현진 2012-01-03
8490 기타 윤명한 2012-01-03
8488 기타 박상모 2012-01-03
8487 기타 김민희 2012-01-03
8482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3
8478 자동차 권태한 2012-01-03
8476 기타 김현주 2012-01-03
8474 기타 김화주 2012-01-03
8473 digital 전환재 2012-01-03
8470 기타 한상철 2012-01-03
8467 기타 정선아 2012-01-03
8458 기타 최진화 2012-01-03
8457 기타 김금예 2012-01-03
8452 기타 김미경 2012-01-03
8447 기타 이승현 2012-01-03
8444 기타 최지용 2012-01-03
8440 기타 오민경 2012-01-03
8438 기타 오영은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