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의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문섭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08-30 14:03:31

본문

얼머전 여수액스포에서 우리 딸이 핸드폰을 분실하여 현장에서 분실신고를 하였으며 자숙의 기간을 두기위해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처리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핸드폰을 처리해 주기위해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1달이 지나면 보험처리를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럼 분실신고시 공지를 해 주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공지를 안 받으셨나요? 하시더라고요...그러곤 기다리시라고...녹음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확인한바 공지 한적은 없으시니 분실 접수했던 담당자를 연결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더니 몇시간 후에 전화 와서는 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녹음을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더니 저녁때가 되서야 전화와서 녹음을 확인했더니 공지한바는 없는데 자기는 그걸 공지하는 업무가 아니란식으로만 얘기하고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회피만하여 너무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 왜 기다리라고 했는지...확인은 뭐할려고 했는지....시간 벌어 빠져 나갈 구실을 만들고 있었는지...분실신고 후 1달 이내 처리 해야 보험 처리 되는것 자체가 소비자를 기만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SK 사용 년도수도 통화량도 상당한 편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밖에 처리못하는 SK고객센터의 만행이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고 보험처리를 받기위해 연락을 하셨는데 한달이 지나면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하니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23 기타 이정자 2011-12-30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7815 통신 최정윤 2011-12-30
7814 식음료 이강현 2011-12-30
7813 통신 김승범 2011-12-30
7812 유통 순노영 2011-12-30
7809 건설 이상기 2011-12-30
7803 기타 이미루 2011-12-30
7797 자동차 양재성 2011-12-30
7790 통신 박승인 2011-12-30
7788 통신 임진하 2011-12-30
7776 기타 정지선 2011-12-30
7775 통신 이수정 2011-12-30
7771 금융 김윤희 2011-12-30
7761 기타 김도희 2011-12-30
7757 통신 최정희 2011-12-30
7753 통신 송유진 2011-12-30
7752 기타 김소라 2011-12-30
7751 기타 최영지 2011-12-30
7750 통신 김가영 2011-12-30
7749 식음료 김운숙 2011-12-30
7748 기타 김재은 2011-12-30
7747 기타 유명은 2011-12-30
7746 digital 김동하 2011-12-30
7745 유통 오송 2011-12-30
7744 식음료 김지영 2011-12-30
7743 기타 키키 2011-12-30
7742 기타 최선기 2011-12-30
7741 통신

처리

**
최선기 2011-12-30
7736 식음료 유지영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