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1,239회
  • 작성일 : 12-12-18 20:27:53

본문

12월 14일 저녁에 택배가 왔습니다. 전화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뭐지?하며 현관앞에 놓아 달라 말하고 현관문을 열어 확인해 보니 사과박스가 있었고 주소는 맞는데 수령자가 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잘못온 것을 확인하고 그냥 현관문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잘못배송된 상품이니 알아서 가져가라고요. 그런데 오늘 (12/18) 저녁 6시 35분에 벨이 울려서 문을 여니 택배기사가 물건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잘못 배달 됐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현관앞에 두었다 말했습니다. 그 담부터 큰 소리를 치면서 날 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에는 다 도둑년들만 사냐?  하면서 도둑년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오 배송된것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어디서 도둑년 취급하며 욕을 하는지. 대한통운은 기사들 교육을 그렇게 시켰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거 명예회손죄가 성립되는 거잖아요?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