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정수기 ] 현대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찬교
  • 조회수 : 931회
  • 작성일 : 25-07-10 13:54:30

본문

(현대정수기 렌탈)회사를 고발합니다

저희가 현재까지 10년이 가깝게 현대정수기를 렌탈로 사용하고 있는데
몇달 전부터 냉수가 나오지 않고 미지근하게 나와서
a/s를 요청도 하고 천화고 수차례 했는데, 삼담원은 사내메신저로 담당한데 연락을 해 놓겠다는 말만 계속 되풀이 하고, 담당 한테[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기를 지금 3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상담원 이름을 물어보고, 담당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여도 알려줄 수 없이 -삼담원이 담당한테 연락을 해 놓았다는 말만 모든 상담원들이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담당자에게서는 아무런 전화도 없습니다.

저희 렌탈 기간이 아직 10개월 정도 남았는데, 렌탈 기간이 끝나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정수기는 (현대정수기) 권한이 아니고 사용하고 있던 사용자에게 권한이 이양되게 되어 있는데, 지금 다른 새 기계로 교체 해주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교체을 안해주는 건 물론 전화 한 통화가 없습니다.

현대정수기)에서 렌탈에 의무이행을 하지 않아서 , 현대정수기 사용을 그만두고
찬물이 나오는 다른 정수기 없체에 렌탈을 하겠다고 하니-답변이-계약기간이 남았기
때문에 계약 미이행에 대한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고 하네요,

(현대정수기)업체가 사기집단도 아닐테고 , 유령회사도 아닐텐데  어떻게 저렇게
책임감 없이 렌탈 업체의 계약이행은 하지 않으면서. 고객한테 위약금 운운하면서
협박.공갈조로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지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현대정수기는 싸구려 다단계회사도 아니고, 물픔으로 사기를 치는 약장수도 아닐텐데
어떻게 이런 상식 이하의 말도 안되는 행위로 고객을 우롱하는 지 울분이 터집니다.

삼담원 외에 다른 곳에 항의 하거나 요구 사항을 전달할 창구도 없습니다.
삼담원을 통해서만 불편사항이나  a/s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 상담원 들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 소용이 업습니다
이런 작태는  소비자를 무시하고 자기네 업체의 이득만 노리는
다단계 사기집단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발하는 바입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시겠지만
이 더운 날 찬물도 못 마시고 지내는 저희 직원들의 입장을 헤아리시거어
해당 업체 (현대정수기)가  조속한  렌탈업체로서의 의무를  이행  할 것을
지시??  또는 요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5444 기타 송아영 2011-12-15
5443 기타 김혜원 2011-12-15
5441 기타 정은진 2011-12-15
5439 기타 남안수 2011-12-15
5436 통신 조정화 2011-12-15
5434 생활가전 김순남 2011-12-15
5431 기타 박용창 2011-12-15
5430 식음료 김은정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