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환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환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1,494회
  • 작성일 : 12-03-08 04:31:37

본문

그루폰 코리아 소셜 사이트에서 2012년 1월4일 부산 부민동 부르짖는 닭이라는 치킨 집 쿠폰을 구매했습니다.
기간은 2012년 3월3일 까지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2월달에 무려 3번이나 방문을 했었는데 한번은 주방장상, 한번은 휴무일, 한번은 문이 아예 닫혀 있었습니다. 구매시 정보에는 연중무휴라고 되어있었고 본인이 사는 집과 거리가 있지만 한번은 가지겠지 하고 구매했는데 친구와 저 왔다갔다 왕복 차비만 해도 닭 한마리 값 나왔겠어요. 3월3일(기간완료 전)이 되기 전부터 그루폰 측과 환불 관련 연락을 취하려고 했으나 그루폰 딜 Q&A에도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문의를 줬는데 이렇다한 답변도 주지 않고 있으며 고객센터도 정말 수십차례 통화했으나 단 한차례도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피해자 글에 따르면 업체 쪽에 연락을 해보니 아예 장사를 언제 할지 모른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하더군요!!!!!! 이건 아예 허위정보를 통해 소비자를 구매하게끔 유도 한것 아닙니까? 그러고 난 후 적절한 환불 조치 및 연락 자체가 되지 않고 있고요!!!! 유효기간 내에 연중무휴라고 되어있는 업체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 또한 몇번을 헛탕만 하였다는데 피해자가 다 똑같은 날에 간것도 아닐테고;;;;;; 환불하기 위해 저는 수없이 질문 및 연락을 해봤지만 단 한차례도 연락이 되질 않고 있습니다. 환불 관련 글은 답변을 해주지 않으면서 매일매일 새로운 딜은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을 제대로 하지도 않는 음식점을 소셜 딜 자체로 올렸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으면서 일방적으로 그루폰 측에서는 피하고만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딜 기간은 지나버렸구요!!!!!!!!!!! 부르짖는 닭 딜에 가보면 피해자가 저 뿐만이 아닙니다. 마음 같아서는 왕복 차비 및 그간의 정신적 피해보상 다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환불하기 위한 최소한의 고객센터 연락도 안되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빠른 환불 받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치킨 쿠폰구매후에 해당매장 방문했는데 업체사정상 문을열지않아 결국사용을 못하셨는데 환불이 어렵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구매한 쿠폰에 대해서는 업체사정으로 인해 쿠폰 이용이 어려운 부분 확인되어 불편 드린 점 사과말씀 드리고 당일로 쿠폰 환불처리 진행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7496 기타 최병춘 2011-12-28
7495 기타 윤영순 2011-12-28
7494 생활가전 문애순 2011-12-28
7493 기타 수진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