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국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은
  • 조회수 : 2,690회
  • 작성일 : 12-04-12 21:48:02

본문

4월 6일날 저는 봉선동 이마트점에서 황토방 청국장을 구입했는데 .. 집에와서 끓이고 있는도중.. 파리가 있었습니다. 솔직히 소비자 입장에서 먹는음식에서 이런 벌레가 나온것도 짜증나는데.. 구입처에 전화를해보니..담당자가 없다면서 낼아침에 전화를 하라는둥.... 제가 담당자 전화번호를 가르쳐주라고하는데도  전화받은 당사자는 모른다면서 낼아침에 다시 전화를 하라는.... 그런 어의없는 소리를듣고.. 구입처인 이마트 봉선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해서 이런 저런 설명을하고 담당자한테서 전화를 받았는데.. 죄송하다는 말밖에는 하지를 않더군요.. 제가 담당자한테 나한테 먼저 전화하기전 그 제품 업체랑 전화를 해봤냐고 물어떠니.. 고객님께서 너무 화난거 같다며.. 저한테 먼저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뒤로 제품 업체를 담당한 사람하고 통화를했는데.. 말로는 죄송하다고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대수롭지않다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말투가.. 그로고 이제품 업체담당하는 분  .... 하시는말.. 죄송하다고  청국장 더 보내준다고.. 쩝... 제가 이 청국장때문에 (파리나와서)... 전화한건데.. 제가 그 청국장 을  또 먹겠습니까???  참 어의가없습니다... ㅡ.ㅡ이제품업체 사람도 짜증나지만 이마트 책임자도 .. 무조건 여기에다가 넘기고.. 자기는 빠지겠다는 그런 생각이 전 더 이해하기어렵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남구청에 전화를해떠니.. 또 위생과는 낼 아침에 통화가 된다네요...... 흠....  직장생활하는 저에게는 .. 쫌 난해하네요..암튼..  광주 이마트 봉선점과  황토방 청국장.. 제조업체.. 위생관리가 잘 되는지.. 확인좀 해줬으면 하네요.. 머 앞에 농림수산식품부 지원전통 식품업체라고 되있는데.. 이래가지구 ..믿고 소비자들이 음식 사먹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집에서 조리하시던 청국장에서 파리가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